구글애드센스


LG LTE 상담원 통화녹음

엘지통신 믿어야하나?

나도 모르게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었다.

전화를 건 남자분의 말 백번 맞다.

분명 LG의 LTE가 X이라는건 알겠는데,

근데... 근데... 저 상담원은 무슨 죄인가.
(하긴 뭐 저런 수고비용이 월급에 포함된다고도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저런 말을 114에 전화해서 저 여자분에게 해봤자 무슨 말이 달라지겠는가.

뭐, 딱히 하소연할 소통공간이 없는 것도 문제지만,

저렇게 말하는 남자분도 참 이해가 안간다.

아무튼 개뿔 지식은 없지만 내 주관적인 생각에 아직 LTE는 아니다.

꼭 LG만 그런게 아니라 SK도 마찬가지로...

광고로 국민을 우려먹는건 그밥에 그나물.

ps> 혹... 전문가분들이 계시면 한마디 좀 해주세요. 뭐가 문제인지..

최우철 기자 성추행 관련 글을 뺐겼어요



최우철 개인에 관련된 내용이 많다고 해서 링크 지우고 다시올려요.
이전 글은 비공개로 차단되고, 권한 수정이 안되네요.
관리자님, 이건 괜찮은거죠?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일인지라 제가 진실을 가지고 왈가왈부할 자격은 없는거 같구요.

만약에 사실이라면, 참... 그렇네요.

하루에 안 좋은 소식에 대한 글을 두 개나 쓸줄은 몰랐는데...


우선 잘잘못을 가리기에 앞서서

이 것에 대한 조사를... 아니 인터넷 서핑을 해보았습니다.


뭐, 팩트만 전달해드리자면

저는 네이트 판에서 처음봤는데요. 그건 이미 삭제가 되었더라구요. http://pann.nate.com/talk/314240800

그래도 어떤 분이 그걸 복사해서 옮겨놓으셨더라구요. http://eukor.tistory.com/591

그리고 링크 들어가는거 귀찮아 하시는 분을 위해서

다른 곳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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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하자면
공중파 기자 & 대학생 여자후배(K대 선후배)
술 같이 마시고 강제로 추행(키스,가슴 등등,강제로 성기를 만지게 시도..)
강제로 모텔 데려가려는걸 억지로 벗어남
여자후배 경찰에 고소
경찰은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사건 전달
하지만 검찰은 요지부동(공중파의 압력?)
대학생 여자애는 합의는 절대 없다!
사람은 이해하고 용서하지만
죄는 용서하지 않겠다
무조건적인 처벌만을 원한다
대충 이런 내용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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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최우철 기자

지난 2007년 SBS에 입사한 최우철 기자는 사건팀을 거쳐, 현재는 복지부를 출입하며 현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특유의 친화력을 무기로 '권력이 감추려는 진실은 반드시 파헤친다'는 각오로 일하고 있답니다. 2009년 '유명 사립대 장학금 부풀리기'단독보도로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특유의 친화력을 무기로 특유의 친화력을 무기로 특유의 친화력을 무기로 특유의 친화력을 무기로
특유의 친화력을 무기로 특유의 친화력을 무기로 특유의 친화력을 무기로 특유의 친화력을 무기로

권력이 감추려는 진실은 반드시 파헤친다
권력이 감추려는 진실은 반드시 파헤친다
권력이 감추려는 진실은 반드시 파헤친다
권력이 감추려는 진실은 반드시 파헤친다
권력이 감추려는 진실은 반드시 파헤친다


최근에 좋은 기사도 쓰셨네요.

학교 이미지 걱정에 '쉬쉬'... 폭력 더 키웠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064972

이런 기사도 쓰셨네요.

아동 청소년 성범죄, 47% 아는 사람이 가해자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995442



알면 알수록
마치 엄청난 복선을 지니신 위대한 인물인듯 싶습니다.
만약에 사실이라면 말이죠.



고려대학교를 졸업하셨고, sbs 에서 기자로 근무하시며, 2010년 10월 31일 낮 12시에 헤리츠웨딩컨벤션에서 결혼하신 분이
설마 그러셨겠어요?
에이 그러실분이아니시겠죠.



네이버에 검색어가 떠서 관심을 갖고 지켜봤는데,
검색어가 사라졌다 새로올라왔다 사라졌다 새로올라왔다 를 반복하고 있네요. 퇴근길 교통정보도 아니고.
마치 좀 아까 올린 에버랜드 사육사 의 검색어와 유사합니다.


진실을 원합니다. 아야무야 덮이는건 원치 않아요.
네이버에 최우철 한번씩만 쳐주세요. F5를 눌러주시면 더 좋구요.
아마 본인도 진실을 원하지 않을까요? 그래야 두발뻗고 잠을자죠.



글도, 사진도, 참 많이 캡쳐해놨는데...

제 글이 어떻게 되는지 보구, 하나씩 올리던지 하겠습니다.

괜히 사진 한장 잘못올렸다가 오해를 살 수도 있을까봐요.

하지만 진실은 꼭 밝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에버랜드 사육사는 왜 갑자기 죽었을까?



네이버 검색어 4위에 있길래 눌러본.... 에버랜드 사육사

지금은 없다.

검색을 하면 단 1건, 프레시안만 기사가 있다.

여기를 들어가 자세히 읽어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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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요약)

유난히 동물을 좋아하던 김유리(가명)씨는 대학을 졸업하고
장기 아르바이트생으로 에버랜드에서 동물원 사육사로 일했다.
일년에 두 번 집에 내려갈만큼 열악한 근무조건에서도 그는 꿋꿋이 일했다.
그러다 지난 12월 15일 응급실에 실려가 지난 6일날 숨을 거두었다.
사인은 패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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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위대하신 쓰리스타 이신지...


글을 읽는 내내 분노가 치밀었고,

어찌나 꼼꼼하신지 아주 기가 차더이다.


떼로 몰려오셨다는 인사팀 나으리님들.

당신의 딸이 저렇게 되었다면 어쩌시겠습니까?

그래도 똑같이 하시겠습니까?

돈을 많이 주니까요? 그래야 밥을 먹고 사니까요?

아 진짜. 아우. 욕을 할 가치도 없으십니다.

그렇게 안살아도 밥은 먹고 삽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순수한 마음에 사육사가 되기 위해 들어간 직장이

자신을 동물만도 못하게 생각한 사실을 알면서 죽어갔을까요?


삼성은 없어져야 합니다.

제가 말하는 건 이씨네 家가 아닙니다.

물론 그들이 싼 똥일수도 있지만, 그걸 존속, 유지, 발전시키는 삼성 family 전체입니다.

삼성이 망하면 나라가 힘들어진다구요?

(이런 삶을 사느니 이미 가난한거 좀 더 가난해진다고 뭐가 달라지겠습니까.)

네이버도 그밥에 그나물입니다. 검색어 4위가 눈깜짝할 사이에 없어진게.

뭐 하루이틀은 아니지만... 참... 하... 휴...


옛날처럼 시위가 훈장이었던 시절도 아니라

또 저도 그릇이 작아서 선동할만한 사람도 아니라

그래서 이렇게라도 글로 쓸 수 밖에 없네요.

그래도 이게 하나의 뜻으로 모인다면 큰 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누가 읽어주실진 모르지만,

네이버에 '에버랜드 사육사'라고 검색 한 번만 눌러주세요.

네이버가 또 지우고, 또 지우고, 또 지우겠지만, 그래도 혹시 올라올 수도 있잖아요.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보고, 느끼고, 분노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개인적으로 삼성 불매를 강화해야겠네요.

돗진갯진이지만, 엘지도 이정도는 아닐텐데, sk도 이정도는 아닐텐데...

이런 짓거리 안해도 충분히 먹고 살잖아요. 안그래요?


아무튼 점심 먹은게 소화가 계속 안되네요...

꽃다운 나이에 죽은 사육사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꼭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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